마법의 새 |
박두진 |
아직도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다 너는 하늘에서 내려온 물에서 올라올 땐 푸르디푸른 물의 새 어느 때는 여왕으로 절대자로 군림하고 너는 날카로운 부리로 너는 느닷없이 얼키설키 영혼을 와서 어지럽혀 서로 오래 영혼끼리 꽃으로 서서 우는 아직도 너는 나를 사랑하고 있다. |
마법의 새 |
박두진 |
아직도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다 너는 하늘에서 내려온 물에서 올라올 땐 푸르디푸른 물의 새 어느 때는 여왕으로 절대자로 군림하고 너는 날카로운 부리로 너는 느닷없이 얼키설키 영혼을 와서 어지럽혀 서로 오래 영혼끼리 꽃으로 서서 우는 아직도 너는 나를 사랑하고 있다. |
[공지사항]
제목 | 내용 | 작성일 |